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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ZERO 캠페인

죽음까지 11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바다

제주 바다에 방사한 수족관 출신 붉은바다거북이 11일만에 부산 바다에서 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등껍질 속은 플라스틱 225 조각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3살 아기 거북에겐 버거웠던 11일간의 고통.

지금 대한민국 바다는 수족관보다 더 위험합니다.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1인당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 연간 62kg으로 세계 2위
*1인당 연간 비닐 사용 개수 420개로 핀란드의 100배

한해 대한민국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 15만톤

거제 해역 발견된 미세플라스틱 싱가포르 해역 100배

*바닷물 1세제곱미터당 21만개 발견

배고픈 해양생물은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합니다.
분해된 미세플라스틱은 호흡만 해도 몸 안에 쌓여갑니다.
해양생물이 먹은 플라스틱 쓰레기는 먹이사슬 최상위층인 인간에게 고스란히 되돌아옵니다.

거제, 마산 근해에서 잡은 수산물에서는 이미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습니다.

*경남 거제, 마산 근해에서 잡은 굴, 담치, 게, 갯지렁이의 97%에서 미세플라스틱 발견(2017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국내 3곳에서 생산된 바다소금 1kg당 100~200개의 미세플라스틱 발견(2018)

사진: 해변에서 모은 분해된 플라스틱 조각

바다에서 나는 것을 먹지 않으면 이 문제를 피해갈 수 있을까요?

우리가 마시는 물의 원천인 강도 플라스틱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 24개 정수장 중 3개 정수장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수돗물 병입수, 먹는샘물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2017 환경부 '수돗물 중 미세플라스틱 함유실태 조사')

플라스틱 없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 해양생물과 사람이 깨끗한 바다를 누비는 세상을 위해
환경운동연합은 시민과 함께 하는 플라스틱 ZERO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오염된 바다를 되돌리는데에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릅니다.
느리지만 확실한 변화를 위해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담은 지지가 필요합니다.

  당신과 함께 할 앞으로의 활동  

정부와 함께 정책 개선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 단계적 퇴출 방안 마련
·1회용품 사용을 저감하는 정책 촉구
·재활용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활성화
·분리배출 공공관리 강화

기업과 함께 구조 개선

·택배 등 유통 과정에서 사용하는 폐비닐류 사용 자제
·제과점, 장례식장 등 1회용품 사용이 많은 업계와 플라스틱 사용 저감 협약 체결
·의류에 사용한 플라스틱 재사용 캠페인(의류 플라스틱 웨이스트 캠페인)

시민과 함께 직접 참여

·시민들과 함께하는 남해 바다 쓰레기 제거 캠페인
·소비자에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은?

환경운동연합은 30여년간 활동해온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환경단체로, 오랫동안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지구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세계 3대 환경 단체 중 하나인 '지구의 벗'의 회원 단체로 한국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1993

환경운동연합 창립

2000

동강 지키기 운동

2001

새만금 갯벌 살리기 운동

2002

지구의 벗 가입

2008

참치 남획 중단 캠페인

2010

재생 에너지,
4대강 운동 시작

2013

불법 해양 쓰레기 50% 감축

2014

천수만 철새 도래지 보호활동,
상괭이 고래 보호 운동

2018

습지, 멸종위기종, 철새, 해양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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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까지 11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바다

제주 바다에 방사한 수족관 출신 붉은바다거북이
11일만에 부산 바다에서 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등껍질 속은 플라스틱 225 조각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3살 아기 거북에겐 버거웠던
11일간의 고통.

지금 대한민국 바다는
수족관보다 더 위험합니다.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1인당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 연간 62kg으로 세계 2위
*1인당 연간 비닐 사용 개수 420개로 핀란드의 100배

한해 대한민국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 15만톤

거제 해역 미세플라스틱 싱가포르 해역 100배

*바닷물 1세제곱미터당 21만개 발견

배고픈 해양생물은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합니다.
분해된 미세플라스틱은 호흡만 해도 몸 안에 쌓여갑니다.
해양생물이 먹은 플라스틱 쓰레기는
먹이사슬 최상위층인 인간에게 되돌아옵니다.

거제, 마산 근해에서 잡은 수산물에서는
이미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습니다.

*경남 거제, 마산 근해 굴, 담치, 게, 갯지렁이의 97%에서 미세플라스틱 발견(2017)

*국내 3곳에서 생산된 바다소금 1kg당 100~200개의 미세플라스틱 발견(2018)

해변에서 모은 분해된 플라스틱 조각

바다에서 나는 것을 먹지 않으면
이 문제를 피해갈 수 있을까요?

우리가 마시는 물의 원천인 강도
플라스틱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 24개 정수장 중 3개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수돗물 병입수, 먹는샘물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2017 환경부 '수돗물 중 미세플라스틱 함유실태 조사)

사진: 물에 떠다니는 미세 플라스틱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위해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
해양생물과 사람이 깨끗한 바다를 누비는 세상을 위해
환경운동연합이 시민과 함께하는
플라스틱 ZERO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오염된 바다를 되돌리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릅니다.
느리지만 확실한 변화를 위해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담은 지지가 필요합니다.

  당신과 함께 할 앞으로의 활동  

정부와 함께 정책 개선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 단계적 퇴출 방안 마련
·1회용품 사용을 저감하는 정책 촉구
·재활용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활성화
·분리배출 공공관리 강화

기업과 함께 구조 개선

·택배 등 유통 과정에서 사용하는 폐비닐류 사용 자제
·제과점, 장례식장 등 1회용품 사용이 많은 업계와 플라스틱 사용 저감 협약 체결
·의류에 사용한 플라스틱 재사용 캠페인(의류 플라스틱 웨이스트 캠페인)

시민과 함께 직접 참여

·시민들과 함께하는 남해 바다 쓰레기 제거 캠페인
·소비자에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은?

환경운동연합은 30여년간 활동해온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환경단체로, 오랫동안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지구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세계 3대 환경 단체 중 하나인 '지구의 벗'의 회원 단체로 한국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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